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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형 휴가 중이던 경찰이 발견한 '돈뭉치'가 오가던 현장!!!
등록자명 경찰청 관리자100 등록일 2021-04-21 16:05:26
조회수 82

2021. 4. 1.(목) 오후 5시 울산의 한 초등학교 앞 학교 앞을 서성이는 한 남자 A 그리고 또 다른 남자 B 두 남자는 학교 앞에서 뭘하고 있는걸까? 그리고, 학교 앞으로 비상등을 켜고 다가서는 승용차 한 대... 곧이어 경찰차도 나타납니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남자 A의 정체 휴가중에 딸을 데리러 온 경찰관 그 때, 뭉툭한 돈뭉치가 오가는 장면 포착! 수상함을 발견, 아내와 딸을 보낸 후 경찰신분을 밝히고 불심검문을 합니다 현금 천만 원이 들어있는 돈뭉치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하고 돈의 출처를 묻자 횡설수설하며 답을 하지 못하는데 그 순간, 용의자와 통화하던 수화기 건너편에서 들려온 미세한 음성... 이 억약은 조선족 사투리! 보이스피싱이군.. 범죄임을 확신하고 동료 형사에게 출동요청을 합니다 은행직원이라며 피해자에게 걸려온 전화 1통 "기존대출을 상환하면 저금리 대출로 전환가능하다" "현금을 준비하면 우리 직원이 받으러 가겠다" '고액알바 구인광고'를 보고 이 일을 하게 되었다는 남성 보이스피싱 범죄, 단순 '현금수거책'으로만 가담하여도 사기방조죄로 처벌될 수 있습니다. "당신의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피해로 돌아갑니다." 울산경찰청 ULSAN METROPOLITAN POL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