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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공소시효 덕분에 지옥에서 컴백해 대통령 해먹고 있다. 이 글을 보시는 분은 꼭 인쇄해서 용산대통령실에 전달하세요.
등록자명 권** 등록일 2022-12-02 15:03:11
조회수 17
♤제목 : 윤석열 대통령이 검사시절 고의로 은폐한 경남도청 채용비리

<제1부> ~ <제4부>

<제1부 : 나는 검찰 특수부 정병하 검사, 특수부 강동원 검사, 특수부 윤석열 검사를 증오하고 저주한다>

제가 검찰 특수부 정병하, 강동원, 윤석열 검사를 증오하고 저주하는 이유를 상세히 진술하겠습니다.

저는 학창시절 공부에 아예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냥 가방만 들고 왔다갔다 하는 학생이었어요.

초등학교, 중학교 다닐 때 학교에 가면 선생님이 매일 육성회비 언제까지 낼 거냐는 독촉을 했어요.
아침에 교문을 들어서면 '선생님이 육성회비 가져왔나 물어보면 뭐라고 답변할까' 고민에 빠졌고 변명꺼리를 찾곤했었지요.

엄마가 새벽 5시에 일어나 연탄불에 밥을 해놓고 공사판에 돈 벌러 나가기 때문에 육성회비 달라는 말을 하기가 너무나 어려웠어요.

공부가 싫고 관심도 없어 중간고사, 기말고사 친다고 해도 집에 오면 하루도 공부하지 않았어요.

공부와 담을 쌓고 살다가 공고에 입학해서 3학년 말에 비누 만드는 공장에 실습을 나갔습니다.
12시간 주야2교대인데 일요일은 24시간 철야작업을 해야 합니다.
따지고 보면 비누공장은 365일 하루도 쉬지 않고 일을 해야 합니다.

엄마가 저에게 '공부해서 남 주나'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 뜻을 공장에서 일을 하며 깨달았습니다.

공고 졸업하고 뒤늦게 넥타이 매고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싶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영어, 수학, 국어 포기하고 학력고사 응시해서 전문대 들어갔습니다.
88년 5공 청문회 때 故노무현 대통령님이 부산상고 졸업하고 사법고시 합격한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상고 졸업하고 사법고시 합격한 사람이 있으니 나도 열심히 공부하면 7급 공무원시험 정도는 합격하지 않을까라고 아주 단순하게 생각했어요.

엄마가 공사판에서 다라이에 모래를 담아 머리에 이고 피땀흘려 공부시켜 고등학교 졸업했으면 아무리 공장생활이 힘들어도 더 이상 공사판에서 엄마가 일을 하지 않도록 계속 공장에서 돈을 벌어야 하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저는 넥타이 매고 책상에서 펜들고 일하고 싶어 엄마를 반강제적으로 공사판에 내몰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1년에 6개월은 신발공장, (주)샤니 빵공장, 95년 경남 양산시 범어리 대동아파트 경비원 등 온갖 일을 하며 8년동안 공부와 알바를 반복했습니다.

매년 6개월 알바해서 모은 돈으로 서면학원, 혜화문리학원, 영남학원, 대한고시학원, 서면 시립도서관, 초읍 시립도서관 등에서 7급 공채시험 합격을 위해 목숨걸고 공부했습니다.

97.9.7. 경남도청 7급 공채시험에 응시했는데 경남도청 인사과 고시계직원 5명이 서로짜고 성적을 조작해서 낙방했습니다.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사건을 검찰에 고소했다가 수사조작으로 교도소 간 사람은 대한민국에 저 밖에 없습니다.

저는 경남도청과 검찰을 상대로 성적조작 진실을 밝히려다 2번 징역살이했습니다.

2001년 부산지검 윤석열 검사가 저를 허위사실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교도소 보내서 징역살이했습니다.

출소 후, 너무나 억울해서 김혁규 前경남도지사 외9명에게 편지와 전화로 입에 담기 어려운 욕을 퍼붓고 거칠게 항의하자 또다시 협박한다고 고소했어요.

쌍욕하고 강하게 항의하면 사과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사과는커녕 김혁규 등 9명이 단체로 저를 협박죄로 고소해서 두번째 감방에 보냈습니다.

제가 2014년 서초동 법원 앞 강동원법률사무소에 찾아갔더니 강동원은 복수하러 왔다고 생각했는지 눈꺼풀을 파르르 떨더군요.

엄마가 교도소 면회 오셔서 눈물을 흘릴까 무서워 조용히 돌아섰습니다.
강동원은 지가 특수부 검사 출신이라 제가 지레 겁을 먹고 돌아갔다고 생각할테지요.

정병하 검사(前대검찰청 감찰본부장)는 불기소처분서에 도장을 찍고 심지어 경남도청 배종대 고시계장(前진주시부시장)에게 '난이도 上'인 문제를 '난이도 下'로 바꿔치기하여 새로운 '가짜 문제지'를 만들어 부산고법 불합격처분취소소송 손기식 판사님께 제출했습니다.

저를 전과자, 인간쓰레기로 만든 정병하 찾아가서 '왜 가짜 문제지 법원에 제출했는가' '부정합격자가 누구인가' 물어볼 생각입니다.
정병하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사과하면 용서하고 조용히 살다 죽을 생각이지만 '특수부 검사로서 공정하게 수사했다'고 개소리하면 지상파방송 톱뉴스로 전국민에게 알려질 것입니다.

저는 정병하 검사가 '가짜 문제지'를 만들어 법원에 제출할 것이다는 상상은 전혀 못 했습니다.

저는 정병하의 부인과 자식, 친구, 동료, 지인들은 정병하가 정의롭고 유능한 검사이기 때문에 대검찰청 감찰본부장까지 해먹고 한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법무법인대륙아주 파트너 변호사를 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병하 검사가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서 '가짜 문제지'까지 만들어 법원에 제출한 교활하고 사악한 검사였다는 사실을 알면 모두 경악할 겁니다.

정병하 검사의 출세욕 때문에 저는 전과자 인간쓰레기로 전락하고 죽지 못 해 간신히 버티고 있습니다. 저는 걸어다니는 식물인간이고 시체나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제가 자살할 운명이라면 절대로 물에 빠져 죽거나 목을 매고 자살하지는 않을 겁니다. 너무나 억울하고 원통해서 사람들이 모두 볼 수 있도록 분신 자살할 생각입니다. 분신자살이 아니면 이 사건 관련자가 영원히 사건을 은폐하기 위한 타살이다는 것을 사전에 미리 공개합니다.

KBS 창원방송국 손원혁 기자님께 2022.10.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사건의 수사기록, 녹음파일 등 증거자료 일체를 넘겼으니 KBS가 부정합격자 이름을 공개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4부> 공수처 고소장에 성적조작 진실을 아는 사람들 이름을 모두 자세히 진술했습니다.
수사권이 없는 일반인도 직접 관련자들 찾아가서 사실관계 조사하면 얼마든지 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국가공영방송 KBS가 부정합격자를 색출하지 못 한다면 대한민국에 정의를 세우는 것은 불가능입니다.

이 글을 읽은 분은 제1부~제4부까지 모두 인쇄해서 정병하 변호사, 강동원 변호사, 윤석열 대통령에게 우편이나 팩스 등으로 전해주세요.

정병하 변호사: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7 동훈타워 법무법인 대륙아주
강동원 변호사: 서울시 서초구 법원로 10 강동원법률사무소
윤석열 대통령: 용산대통령실

게시자 권혁철 010-6568-7368
<제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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