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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집단의 스토킹은 한 가족을 죽음으로 내몬다.
등록자명 김** 등록일 2022-10-03 07:21:26
조회수 42
흥신소나 조폭 집단으로 의심되는 범죄집단에 사주해서 저지르는 집단스토킹피해자가 되면 혼자서 증거잡아서 경찰에 신고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저는 8년째 이들로부터 집단스토킹 당하고 있지만 증거잡기가 너무나 어렵습니다 ㆍ 그 이유는 이들 범죄집단의 스토킹은 도청, 몰카, 휴대폰해킹, 차량사고위협, 공공장소에서 시비걸어서 욕설,인체피해용고주파수기기.돈주고 주변사람 매수해서 언행지시, 약물 등 일반인이 증거잡기 어려운 전문장비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가해자에게 사주받고 저지르는 집단스토킹 범죄는 역할대행업체직원과 피해자주변인까지 돈으로 매수해서 그들이 원하는 언행 을 지시해서 피해자는 창살없는 감옥에 갖힌것 보다 더 잔혹한 괴롭힘을 당하게 됩니다.
이들 범죄집단은 끊임없이 피해자가 정신병자다,가해자 욕하고 다닌다,피해자 약점을 소문 퍼트리는 등 인간이라면 할 수 없는 행위를 거침없이 행동합니다.이들의 목표는 피해자를 정신병자만들거나 병사, 고립,폐인, 자살하게 하는 것 입니다. .
건강한 감정을 살해해서 스스로 자살하게하거나 약물과 고주파로 병사하게 하는 무섭고 잔혹한 집단스토킹 범죄인ㅡ조직스토킹범죄ㅡ는 하루빨리 전국민에게 알려져서 모르는 사람이 주변 사람을 들먹이며 다가와서 돈을 주고 언행을 지시하거나 피해자를 비난하는 말을 한다면 즉시 경찰에 신고하도록하는 체계가 만들어져야 할 것입니다.

누군가를 들먹이며 비난하면 당사자에게 말하지 않는다는 약점을 악용해서 피해자에 대한 악소문을 퍼트리고 고립시켜서 죽음으로 내모는 무서운 범죄 ㅡ범죄집단의 집단스토킹ㅡ은 피해자 뿐만 아니라 그 가족까지 이간질하거나 고립시켜서 집단살해하는 무섭고 잔혹한 강력범죄입니다.

칼보다 말이 무서운 세상이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사주받고 돈을 벌기 위한 목적으로 저지르는 집단스토킹 범죄는 반드시 하루빨리 밝혀져서 더 이상 영문도 모른채 고립되거나 잠 깨워서 괴롭히는 인체피해용 고주파수 피해자가 되어 죽음으로 내몰리는 피해자가 생겨서는 안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윤희근 경찰청장님, 부디 인체피해용 고주파수기를 전국민에게 알려주시고 가해자의 사주로 시작되는 집단스토킹범죄집단을 하루빨리 수면 위로 올리셔서 한 번 밖에 살 수 없는 누구에게나 소중하고 귀중한 삶을 이들에게 끌려다니다 사망하는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요.
제발 간청 드립니다. 저는 가해자가 누군지도 알고 있으며 이들 범죄집단의 조직원도 몇 명 알고 있지만 저처럼 사회적 약자가 이 거대한 범죄조직을 고소해서 이 범죄를 밝혀낸다는 것은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저에게는 지켜줘야할 아이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주자는 그 점을 악용해서 제가 "계속 괴롭히면 가만 있지 않겠다"라고 말했더니 "자식을 생각해라!" 라면서 아이들을 인질로 잡고 괴롭히는 비열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있고 법이 정말 있다면 한 사람을 모든 사람들의 비웃음꺼리와 구경꺼리로 만든 사주자를 응징해야하는 것 아닐런지요..


존경하는 경찰청장님, 만약 청장님께서 이 글을 보신다면 이런 범죄를 저지르는 범죄집단에게 꼭 기초수급비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피해자를 집단 왕따시켜서 한 가족의 목숨을 앗아가는 잔혹한 범죄를 저지르는 이유가 돈 때문이니까요.!
그들에게 소고기 사먹지 말고
욕심을 버리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기초수급비로 돼지고기 사 먹고
타인의 목숨을 해치지 말라고 경고해 주십시요.
그들에게도 가족이 있고 형제가 있을텐데
자신의 목숨이 소중한 만큼 타인의 목숨도 소중하다는 것을 말씀해주시고
돈 때문에 하나 뿐인 타인의 목숨을 빼앗는다는 건 정신병자나 하는 짓이라고 말씀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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