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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관평동 출동한 경찰 태도
등록자명 주** 등록일 2022-06-24 14:34:56
조회수 53
저는 대전 관평동 닉피시방에서 알바하는 사람입니다. 13:29분에 관평동 닉피시방으로 112에 신고하였고, 13:40분에 피시방으로 오신 두 경찰분들 태도가 참 가관이네요. 평소 매일 오는 진상 손님이 한분 계시는데 조금 마음에 안들면 알바생들한테 욕하고, 주문 밀려있는데 카운터와서 사소한(예를들어 라면에 들어간 계란이 평소보다 작다)걸로 방해하고 업그레이드 때문에 컴퓨터가 잠시 안됐었는데 그거가지고 직원 붙잡고 20분가량 설교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욕을 하셔서 대응하면 저에게 무슨 행동을 할지 몰라 두려움이 컸고, 그래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그래서 13시40분쯤 두 경찰서 분들이 오셔서 제가 이런 상황에 대해 말씀드리고 접근금지나 적절한 조취를 취해 달라니까 두 경찰분들은 진상손님 불러서 대충 얘기듣고 본인들은 아무것도 해결해줄 수 없다며 알아서 경찰서에 증거 모아서 고소장 넣으립니다. 참 무책임하고 못믿음직스럽고 무서워서 일을 못하겠어요. 이러다가 저한테 그 진상손님분이 해를 가해야 그제서야 제대로 조치를 취해주실건가요? 그 진상손님은 바로 저한테 해를 가할것처럼 욕하고 그래서 무서워서 신고했는데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게 이게 말인가요 진짜? 폭행 다 당하고 나서 그제야 조치를 취하는게 그게 시민들을 지키는 일인가요? 폭행 당하기전에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게 당연한거아닌가요? 무섭습니다정말.. 신고까지 다했는데 아무런 조치를 안취해주시면 어떻게 계속 저 손님을 보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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