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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누명 해소및 신고거절 경찰관 조치요구
등록자명 김** 등록일 2022-01-25 19:29:52
조회수 41
저의 큰형수(72세)는 평소 다리를 절어 수술도 하였고 기타 몸도 않좋은데도 생계를 위하여 여수시 남산동 다리부근에서생선 소매를 하고 있습니다. 야간에 생선을 구입아침장이 설무렵부터 장사를 시작해 낮에 종료합니다.
22년 1월 19일 새벽 2시경 여수중앙수산시장내 동덕수산에서 생선12만원어치를 구입 후 대금은 1월 20일 01:30경 중앙수산시장내에서 동덕수산 직원인 길선(성미상 50세가량)에게 12만원을 주었다 합니다. 1월 22일 03:00경 동덕수산 사장 승호(50세가량 성모름)와 돈을 받은 길선이라는 사람이 돈받은사실이 없다고 하길래 CCTV를 보면 알것아니냐 하자저의 형수멱살을잡고 개끌듯끌고 거북선광장 근처까지 약150m거리를 2회에걸쳐 끌고다니면서 욕설및 폭행 여수에서 생선장사를 못하게하겠다고 폭언및 협박을 하는등 자식뻘되는 사람한테 고초를 당하고 위협을 당하고 겨우빠져나와 신변에 위험을 느껴 남산동으로 가서 남산 파출소 근무자에게 신고를 하였스나 관할구역이 아니라는 이유로 중앙 파출소에가서 신고를 하라고 접수를 거절 당했다고 합니다 도움을 받지못하고 위험을 느껴 집으로 피신 치료를 하다 1월 24일 억울하고 분해서 여수경찰서에 고소를 하였다고 합니다. 아직도 관할구역 따지는 경찰관이 있나싶고요 언제나 개혁이 될런지.......
중앙수산시장내에는 통로, 생선판매대, 각상회마다 CCTV가 설치되어있어서 되돌려보면은 알수있는 사항이므로하루빨리 조사해서 억울한 누명을 벗겨주시고가해자를 엄벌해 주실것을 부탁드리며, 관할구역이 아니라는 이유로 접수를 거절한 당시근무 경찰관도 강력한 조취를 취해줄것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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