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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이 경찰을 얕보고있습니다
등록자명 강** 등록일 2021-09-25 23:27:02
조회수 33
직책을 악용하면서
법을 악용하면서
정당성으로 위장하고 있는 범죄입니다

매달 나랏돈 훔치는 목적 때문입니다.
감시를 명분으로 나랏돈 도둑질하는 범죄 짓거리에 표적이 되었습니다

24시간 끊임없이 범죄가 일어나는데
24시간 감시하는데
존재하는 범죄는 보이지 않습니다

있지도않는 범죄는 감시합니다.

정상적인 수사라며 는 단순 주거침입자라 해도 잠복 근무자에게 쥐도 새도 모르게
검거될 것입니다.

사회노약자에게
여성에게
범죄자들로 겹겹이 울타리를 쳐 놓았습니다

( )의 배경까지 있는 범인들이 보이지 앟는 뒷면에서 무슨 짓을 하겠습니까
또 다른 범죄를 부추긴 겁니다

이 과정에서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을 지켜드리지 못했습니다

전시 중이라 해도 다친 사람은 아군 적군을 가리지 않습니다.
치료하고 보호합니다. 하물며 그럴진대

자신의 몸을 전혀 방어할 수 없는 중환자십니다
너무나 깨끗해서 고우신 분입니다
그 여리고 불쌍하신 분이 단 한 번뿐인 그 소중한 목숨마져 뺏겼습니다




2

가장모범가정에 의해서입니다
( )이 어미에 의해서 범죄가 시작이되었고 진행형입니다
( )이 어미 남편( )와 그 패거리가
( )이 어미 아들( )와 그 패거리가 범인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바탕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 미스터리는
수사대상이 된 동기를 조사하면 범인이 있습니다.
접수자와 신고자를 단 한 번만 질문해도 허점은 드러납니다
정상적인 근무자가 관심만 가져도 범죄는 보입니다.

( )이 어미 ㅅ( )이 경찰 근무자이어서인지
( )이 어미 남편 ( )가 ㅅㅊ( ) 퇴직 후 사복경찰 이어서인지
“우리 괜찮소” 하면서 범죄에 대한 안전을 물으니
( )이 어미 남편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범죄를 신고하면 기다리고 있다가 올라오는 형사 2명을 마당으로 불러들입니다.
그러면 바로 태도가 달라집니다.
몇 번 목격했습니다.

( )형사는 마당이 아니고 집 안으로 불러들였습니다.
차 한 잔 마실 시간쯤 있다가 나왔습니다.
동행한 남 형사와 여 형사는 피해자 대문 앞에서 피해자와 같이 기다렸습니다

2층에 막 올라오면서
“자연사지 뭐”
“가루가 없잖아요. 가루가 없잖아요.” 합니다
옥상에는 아직 올라가지도 않았습니다

뚱딴지같은 말도 했습니다.
어느 유명소설을 아느냐 하면서 소유한 기쁨은 잠시였고 지키느라 고통이었다
다 놓고 나니 편안해졌다
“다 놓고 나면 아주 편안하게 해주지” 했습니다.



3

아침 7시 저녁 5시에 파괴된다 했더니
몇 일 후 저녁 5시에 왔습니다.
앞집 옥상에 좀 있다 내려와서 “안 오잖아요. 안 오잖아요” 합니다.
6m 골목에서 경찰복입은 형사3명입니다
앞집 옥상에 건너보고있는데
그것도 훤한 시간에
어느 범인이 오겠습니까

그 어떤 위장도 꿰뚫어 보는 능력까지는 아니라 하드라 도
범죄자 말에 춤추고 있습니다

집성촌이나 다름없는 지방 도시에서 그 집안이 그 문중이 장악하고 있는 관공서는
이미 그 기능을 상실했습니다

국민의 삶의 터전을 안전하게 지켜주신다는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신다는
경찰청장님과
서장님의 글은 지금 피해자의 현실에서는 아닙니다
접근조차 불가능합니다

범죄를 정당성으로 위장하느라
많은 사람들을 아우르면서 골목 앞( )에 모여들 앉아 온갖 근거 없는 말들을 만들어냅니다
그 여파로 피해자는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 들로부터 그 의미 그 시선을 감당해야 합니다
16년이 넘는 세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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